담임목사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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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상대 목사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,

고등학생 시절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.

 

2011년 단기 선교사(통합 총회 및 충신교회 파송)로 동북아지역에서 선교 하던 중 "네가 나를 사랑하느냐"는 주님의 짧은 질문이 인생을 강하게 두드렸습니다. 그때부터 종국에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'마음을 다해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' 할 수 있는 '성도'가 되는 것을 일평생의 소원으로 삼고 있습니다.

성도들과 함께 울고, 함께 웃는 목회자가 되고, 사는대로 설교하고 설교하는대로 사는 설교자가 되길 꿈꿉니다. 특히 추상화되고 종교언어화 된 복음의 메세지를 귀에 들리고 쉽게 이해되도록 삶으로 번역하며 전하는데 깊은 관심이 있습니다.

김승아 사모와, 온유(딸), 진유(아들) 두 아이와 함께 소박하지만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.

[학력 / 경력]

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(2015, M.Div)

장로회신학대학교 일반대학원 신학 석사(2017, 예배설교학 Th.M)

United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(2022, D.Min)

전, 높은뜻광성교회 전도사 / 부목사(2013-2018)

현, Hartwell Presbyterian Church 설교 및 지도목사(2019-)

현, 신시내티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(2020-)

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 지체의 각 부분이라

고린도전서 3서 12장 27절